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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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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14.12.23 조회수 3072
제목
디에이치푸드(주)

2008년 38세의 나이에 작은 식자재 회사의 대표가 된 후 1년 뒤 2009년 2억 부도, 또다시 1년뒤 1억2천 부도를 맞은 젊은 CEO가있다.

바로 디에이치푸드(주) 김도형 대표다. 넓다면 넓고 또 좁다면 좁은 식자재 업계에서 김도형 대표는 매우 젊은 축에 속하는 CEO인데

"남에게 피해주지 말자"는 신조 때문에 싫은 소리 안하고 살아온 생활이 사업이라는 험난한 세상에서는 부도라는 결과로 나타났다.

부도 후 그의 이야기를 시작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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